박정현, '나가거든' 검색어 1위 올킬…"내가 조선의 요정이다"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09:39 가+가-

사진출처 MBC 나는 가수다
국민요정 박정현이 ‘나가거든’으로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장악했다.
17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에서는 4라운드 2차 경연을 위한 선곡과 중간평가가 방송 되었다.
2차경연을 위한 선곡들 중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단연 박정현의 ‘나가거든’ 이었다. 성악가 조수미의 명곡 드라마에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가거든’ 은 박정현의 음색과는 전혀 다른 곡이기 때문이었다. 박정현 본인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하는 다른 가수들 조차 박정현의 선곡에 어떻게 편곡 해야 할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일 만큼 걱정스러운 선곡이었다.
하지만 박정현은 중간점검에서 보여준 무대로 모두의 걱정을 떨쳐버렸다. 원곡의 조수미의 스타일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박정현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으로 원곡에서 크게 벗어난 편곡 하지 않았지만 완벽히 ‘박정현 화’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가수들 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함께 출연하고 있는 선배 가수인 장혜진과 조관우가 “박정현이 무섭다”고 할 정도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료들의 이런 평가는 중간점검 순위에 고스란히 반영되며 박정현의 ‘나가거든’은 장혜진의 ‘술이야’에 이어 2위에 오르며 ‘나가수의 공무원’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감동의 무대는 그대로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영향 미치며 방송 직후부터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박정현 나가거든’이 오르며 검색어를 올킬 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이 끝나고 ‘나가수’ 의 시청자 게시판과 트위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등에서도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이 “박정현의 ‘나 가거든’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소름 끼치는 가창력이다”, ”박정현은 역시 최고다” 라며 박정현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에서는 4라운드 2차 경연을 위한 선곡과 중간평가가 방송 되었다.
2차경연을 위한 선곡들 중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단연 박정현의 ‘나가거든’ 이었다. 성악가 조수미의 명곡 드라마에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가거든’ 은 박정현의 음색과는 전혀 다른 곡이기 때문이었다. 박정현 본인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하는 다른 가수들 조차 박정현의 선곡에 어떻게 편곡 해야 할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일 만큼 걱정스러운 선곡이었다.
하지만 박정현은 중간점검에서 보여준 무대로 모두의 걱정을 떨쳐버렸다. 원곡의 조수미의 스타일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박정현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으로 원곡에서 크게 벗어난 편곡 하지 않았지만 완벽히 ‘박정현 화’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가수들 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함께 출연하고 있는 선배 가수인 장혜진과 조관우가 “박정현이 무섭다”고 할 정도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료들의 이런 평가는 중간점검 순위에 고스란히 반영되며 박정현의 ‘나가거든’은 장혜진의 ‘술이야’에 이어 2위에 오르며 ‘나가수의 공무원’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감동의 무대는 그대로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영향 미치며 방송 직후부터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박정현 나가거든’이 오르며 검색어를 올킬 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이 끝나고 ‘나가수’ 의 시청자 게시판과 트위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등에서도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이 “박정현의 ‘나 가거든’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소름 끼치는 가창력이다”, ”박정현은 역시 최고다” 라며 박정현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