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아이유와 함께 4G LTE 전도사로 나섰다!
작성 : 2011년 07월 21일(목) 09:35 가+가-

사진제공 SK텔레콤
아저씨의 원빈과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4G LTE 전도사로 전격 변신했다.
SK텔레콤이 자사 대표모델인 원빈과 아이유를 4G LTE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선정하고 LTE 의 특화된 서비스를 공중에게 알리기 위한 신규 광고를 22일부터 온에어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방영되는 4G LTE 광고는 모두 2편으로, 각각 원빈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LTE의 빠른 속도를 강조한 ‘다운로드편’과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HD급 영상통화 서비스를 강조한 ‘HD편’이다.
‘다운로드편’은 기존 3G 서비스에 비해 다운로드 최대 5배 빠른 4G LTE의 속도를 소재로 하여, 원빈이 “컴퓨터를 놔두고 누가 스마트 폰으로 다운을…”이라고 미처 말이 끝나기 전에 다운로드가 완료되어 버린다는 내용으로 속도에 놀라는 원빈의 모습을 통해 LTE 서비스의 차별성을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다.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 전용망인 LTE는 다운로드 최대 75Mbps, 업로드 최대 37.5Mbps속도를 자랑한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 환경이 조성되고 화상 교육 등을 통한 스마트러닝, 어디서나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등이 본격화 될 것이라 설명했다.
‘HD’편은 4G LTE 가 최고 사양의 스마트 폰과 만나 구현할 수 있는 ‘HD급 영상통화’ 를 소재로 하여, 피부 하나만큼은 자신있는 소녀 아이유도 HD급 영상통화 앞에서는 자신감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을 아이유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반전의 묘미를 살려 표현해냈다. 평소 영상통화를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광고 촬영 직후, 영상통화 품질이 크게 향상되어 이제부터는 피부관리에 나서야겠다는 소감을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은 3세대 대비 8배 이상 선명한 영상과 2배 이상 깨끗해진 음성 기반의 고품질 영상 통화 서비스인 ‘영상통화 에볼루션’(가칭)을 오는 9월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 에 탑재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선명하고 화면 끊김 현상이 없는 상상 속의 영상통화가 현실을 넘어 실현되는 것이다.
SK텔레콤 측은 지난 7월1일 LTE상용화를 맞아 신규캠페인인 ‘현실을 넘다’라는 슬로건으로 첫 번째 광고인 ‘김광석&아이유’편을 론칭한 바 있으며, LTE 시대의 네트워크 리더십 확보를 위해 업계 최초로 4G LTE로고를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공개하는 ‘원빈’과 ‘아이유’ 광고를 시작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LTE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 본격적인 LTE 서비스 알리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K텔레콤이 자사 대표모델인 원빈과 아이유를 4G LTE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선정하고 LTE 의 특화된 서비스를 공중에게 알리기 위한 신규 광고를 22일부터 온에어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방영되는 4G LTE 광고는 모두 2편으로, 각각 원빈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LTE의 빠른 속도를 강조한 ‘다운로드편’과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HD급 영상통화 서비스를 강조한 ‘HD편’이다.
‘다운로드편’은 기존 3G 서비스에 비해 다운로드 최대 5배 빠른 4G LTE의 속도를 소재로 하여, 원빈이 “컴퓨터를 놔두고 누가 스마트 폰으로 다운을…”이라고 미처 말이 끝나기 전에 다운로드가 완료되어 버린다는 내용으로 속도에 놀라는 원빈의 모습을 통해 LTE 서비스의 차별성을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다.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 전용망인 LTE는 다운로드 최대 75Mbps, 업로드 최대 37.5Mbps속도를 자랑한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 환경이 조성되고 화상 교육 등을 통한 스마트러닝, 어디서나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등이 본격화 될 것이라 설명했다.
‘HD’편은 4G LTE 가 최고 사양의 스마트 폰과 만나 구현할 수 있는 ‘HD급 영상통화’ 를 소재로 하여, 피부 하나만큼은 자신있는 소녀 아이유도 HD급 영상통화 앞에서는 자신감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을 아이유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반전의 묘미를 살려 표현해냈다. 평소 영상통화를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광고 촬영 직후, 영상통화 품질이 크게 향상되어 이제부터는 피부관리에 나서야겠다는 소감을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은 3세대 대비 8배 이상 선명한 영상과 2배 이상 깨끗해진 음성 기반의 고품질 영상 통화 서비스인 ‘영상통화 에볼루션’(가칭)을 오는 9월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 에 탑재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선명하고 화면 끊김 현상이 없는 상상 속의 영상통화가 현실을 넘어 실현되는 것이다.
SK텔레콤 측은 지난 7월1일 LTE상용화를 맞아 신규캠페인인 ‘현실을 넘다’라는 슬로건으로 첫 번째 광고인 ‘김광석&아이유’편을 론칭한 바 있으며, LTE 시대의 네트워크 리더십 확보를 위해 업계 최초로 4G LTE로고를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공개하는 ‘원빈’과 ‘아이유’ 광고를 시작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LTE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 본격적인 LTE 서비스 알리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