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비, 하의실종 공항 패션 화제…네티즌 "일상이 화보 같다"
작성 : 2011년 07월 21일(목) 16:27 가+가-

사진제공 파인땡큐
‘무사 백동수’에서 똑똑하고 야심찬 조선의 국모 정순왕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금단비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공항패션이 화제다.
금단비는 홍콩에서의 다트회사 팬 사인회와 TV 프로그램 ‘로맨틱 아일랜드’ 촬영차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금단비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와 하얀 핫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공항 패션룩을 선보이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각선미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사 백동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 “일상이 어쩜 이렇게 화보 같을 수 있을까”, “진짜 공항패션 종결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단비는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갤러리아 출신 탤런트로, 그간 '아현동 마님', '산부인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을 맡아 열연 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금단비는 홍콩에서의 다트회사 팬 사인회와 TV 프로그램 ‘로맨틱 아일랜드’ 촬영차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금단비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와 하얀 핫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공항 패션룩을 선보이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각선미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사 백동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 “일상이 어쩜 이렇게 화보 같을 수 있을까”, “진짜 공항패션 종결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단비는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갤러리아 출신 탤런트로, 그간 '아현동 마님', '산부인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을 맡아 열연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