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스타' 김규리, 故박용하 노래 맞춰 눈물 댄스…'최고점 기록'
작성 : 2011년 07월 23일(토) 12:20 가+가-

사진출처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방송 캡처
배우 김규리가 눈물 댄스로 감동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인생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하라’는 주제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를 내 가슴 속에서 꺼낼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인 김규리는 경연곡으로 고 박용하의 ‘처음 그 날 처럼’을 선택, 파트너 김강산과 룸바를 췄다.
하얀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김규리는 우아하면서도 아픔이 묻어있는 마음을 표현하며 관객들은 물론 심사위원들까지도 압도하는 공연을 완성했다.
김규리의 눈물이 담긴 무대에 심사위원 김주원은 "진심이 담긴 춤처럼 값진 춤이 있을까요. 영상을 보니까 규리씨 어머니가 규리씨의 반쪽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심사했다.
김규리가 눈물을 머금고 김강산과 펼친 무대는 총점 26점을 기록하며 '댄싱스타'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고, 이날 경연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한 주에 한 팀을 탈락시키던 기존의 룰을 변경해 2주에 한번 탈락 팀을 선정하는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이번주와 오는 29일 경연 점수를 합산해 6번째 탈락팀을 뽑을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인생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하라’는 주제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를 내 가슴 속에서 꺼낼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인 김규리는 경연곡으로 고 박용하의 ‘처음 그 날 처럼’을 선택, 파트너 김강산과 룸바를 췄다.
하얀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김규리는 우아하면서도 아픔이 묻어있는 마음을 표현하며 관객들은 물론 심사위원들까지도 압도하는 공연을 완성했다.
김규리의 눈물이 담긴 무대에 심사위원 김주원은 "진심이 담긴 춤처럼 값진 춤이 있을까요. 영상을 보니까 규리씨 어머니가 규리씨의 반쪽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심사했다.
김규리가 눈물을 머금고 김강산과 펼친 무대는 총점 26점을 기록하며 '댄싱스타'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고, 이날 경연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한 주에 한 팀을 탈락시키던 기존의 룰을 변경해 2주에 한번 탈락 팀을 선정하는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이번주와 오는 29일 경연 점수를 합산해 6번째 탈락팀을 뽑을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