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내 머리는 가발이다" 충격 고백 화제
작성 : 2011년 07월 25일(월) 13:43 가+가-

사진출처 SBS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자신의 긴 머리에 대한 비밀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 김태원은 MC들과 힐링체험의 일환으로 맨발 걷기를 하던 중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로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한혜진이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자, 김태원은 “내 머리는 사실 가발”이라며 이제껏 숨겨온 비밀을 털어놔 MC들에 충격을 줬다.
김태원은 탈모로 인해 항상 묶고 다니는 자신의 긴 생머리가 사실은 붙임머리라고 비밀을 폭로한 것.
그는 이날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선글래스를 착용하는 이유도 공개했다.
김태원은 "촬영 때 어디를 보느냐"는 질문에 "촬영 중에도 몽상을 한다"며 "선글래스를 착용하는 이유가 과거 전과 때문에 사람들이 몽상하는 내 눈을 본다면 분명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 김태원은 MC들과 힐링체험의 일환으로 맨발 걷기를 하던 중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로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한혜진이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자, 김태원은 “내 머리는 사실 가발”이라며 이제껏 숨겨온 비밀을 털어놔 MC들에 충격을 줬다.
김태원은 탈모로 인해 항상 묶고 다니는 자신의 긴 생머리가 사실은 붙임머리라고 비밀을 폭로한 것.
그는 이날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선글래스를 착용하는 이유도 공개했다.
김태원은 "촬영 때 어디를 보느냐"는 질문에 "촬영 중에도 몽상을 한다"며 "선글래스를 착용하는 이유가 과거 전과 때문에 사람들이 몽상하는 내 눈을 본다면 분명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