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거가대교 특혜비리 검찰고발 기자회견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21:44 가+가-
거가대교와 관련된 특혜의혹이 결국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거제‧부산 경실련은 23일 오전 감사원의 감사결과 드러난 사업비 부풀리기와 탈세, 부당이득 등 각종 특혜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이후 경실련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한 후 곧바로 거가대교 가덕휴게소로 내려와 거제를 비롯 부산‧경남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 2차 기자회견을 현지에서 가졌다.
고발장에 따르면 6년에 걸쳐 추진된 거가대교 건설 과정에서 시행사와 주무관청, 감리단 등이 서로 짜고 9000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업체가 부당한 이익을 취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묵인해 줬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거제‧부산 경실련은 23일 오전 감사원의 감사결과 드러난 사업비 부풀리기와 탈세, 부당이득 등 각종 특혜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이후 경실련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한 후 곧바로 거가대교 가덕휴게소로 내려와 거제를 비롯 부산‧경남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 2차 기자회견을 현지에서 가졌다.
고발장에 따르면 6년에 걸쳐 추진된 거가대교 건설 과정에서 시행사와 주무관청, 감리단 등이 서로 짜고 9000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업체가 부당한 이익을 취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묵인해 줬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