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크릿가든,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표창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7:27 가+가-

사진제공 : SBS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의 영광을 안으며 2011년을 화려하게 마무리 했다.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콘텐츠 전 분야를 포괄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을 통해 콘텐츠 업계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시크릿가든'의 제작사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2011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방송영상그랑프리' 분야 중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받았다.
명실상부 2011년을 대표하는 국민 드라마로서 '시크릿가든'의 명성을 증명해낸 셈.
여기에 '시크릿가든' 김은숙 작가 또한 '방송영상그랑프리' 분야 중 국무총리표창을 받게 되면서 '시크릿가든'의 경사가 겹겹이 이어졌다.
2010년 11월부터 시작해 2011년 1월까지 방송된 '시크릿가든'은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2011년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 조연들의 인기가 거세졌을 뿐만 아니라 '까도남', '현빈앓이', '시가폐인' 등 수많은 유행어와 신조어 등을 형성하며 국민 드라마 대열에 합류했다.
실제로 '시크릿가든' 마지막회 시청률은 37.9%를 기록하며 '시크릿 광풍'을 증명해내기도 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콘텐츠 전 분야를 포괄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을 통해 콘텐츠 업계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시크릿가든'의 제작사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2011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방송영상그랑프리' 분야 중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받았다.
명실상부 2011년을 대표하는 국민 드라마로서 '시크릿가든'의 명성을 증명해낸 셈.
여기에 '시크릿가든' 김은숙 작가 또한 '방송영상그랑프리' 분야 중 국무총리표창을 받게 되면서 '시크릿가든'의 경사가 겹겹이 이어졌다.
2010년 11월부터 시작해 2011년 1월까지 방송된 '시크릿가든'은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2011년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 조연들의 인기가 거세졌을 뿐만 아니라 '까도남', '현빈앓이', '시가폐인' 등 수많은 유행어와 신조어 등을 형성하며 국민 드라마 대열에 합류했다.
실제로 '시크릿가든' 마지막회 시청률은 37.9%를 기록하며 '시크릿 광풍'을 증명해내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