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폭풍성장, 여성미 물씬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8:04 가+가-

사진제공 : JTBC
아역배우 진지희는 JTBC 개국 주말특별기획 '인수대비'에서 폐비 윤씨의 아역을 맡아 더욱 성숙된 외모와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지희는 전작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가진 심술쟁이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13일 공개된 '인수대비' 스틸컷에서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할 당시 앳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던 것.
상반신을 감싼 채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진지희의 모습은 여인으로서의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인수대비'는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비와 비운의 왕비 폐비 윤씨, 조선왕조 최초의 대비 정희왕후 등 권력을 둘러싼 세 여인을 다룬 드라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진지희는 전작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가진 심술쟁이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13일 공개된 '인수대비' 스틸컷에서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할 당시 앳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던 것.
상반신을 감싼 채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진지희의 모습은 여인으로서의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인수대비'는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비와 비운의 왕비 폐비 윤씨, 조선왕조 최초의 대비 정희왕후 등 권력을 둘러싼 세 여인을 다룬 드라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