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대비, 종편 최초 시청률 2% 돌파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6:47 가+가-

사진제공 : JTBC
JTBC 개국 특집 드라마 '인수대비'가 13일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종편의 자존심을 세웠다.
이는 12월 1일 출범한 종합편성채널 4사 중 최초다.
13일 밤 11시에 방송된 '인수대비'(4회, 재방송)는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기준 2.197%를 기록했고 전국 기준으로도 2.124%를 나타내어 전체 가구, 전국 기준으로 1.975%를 기록했다.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함은정, 백성현, 진지희 주연의 JTBC 드라마 '인수대비'는 6명의 왕을 거치면서 얽히고 설키는 세 여인(인수대비·정희왕후·폐비 윤씨)의 사랑과 복수, 권력 투쟁을 중심으로 다룬 사극이다.
'왕과비', '신돈' 등을 쓴 시대극의 대가 정하연 작가가 극본을 맡고 '변호사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그대 웃어요'의 이태곤 PD가 연출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12월 1일 출범한 종합편성채널 4사 중 최초다.
13일 밤 11시에 방송된 '인수대비'(4회, 재방송)는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기준 2.197%를 기록했고 전국 기준으로도 2.124%를 나타내어 전체 가구, 전국 기준으로 1.975%를 기록했다.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함은정, 백성현, 진지희 주연의 JTBC 드라마 '인수대비'는 6명의 왕을 거치면서 얽히고 설키는 세 여인(인수대비·정희왕후·폐비 윤씨)의 사랑과 복수, 권력 투쟁을 중심으로 다룬 사극이다.
'왕과비', '신돈' 등을 쓴 시대극의 대가 정하연 작가가 극본을 맡고 '변호사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그대 웃어요'의 이태곤 PD가 연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