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거제 만들겠다”
진성진 예비후보 제19대 총선출마 기자회견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6:12 가+가-

진성진 예비후보가 15일 제19대 총선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진성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진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신의와 의리를 지켜 온 거제가 길러 준 일꾼으로 “거제 발전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거제의 큰 일꾼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그는 “고향 거제의 시골 변호사 진성진이 그동안 거제에서 입은 은덕을 이제 갚으려 한다”며 “‘사람이 행복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 예비후보는 IMF와 금융위기 이후 양극화와 비정규직, 청년실업 문제 등을 거론하며 대기업과 대한민국 1%를 위한 정책만 편 이명박 대통령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분노한 민심은 등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 “현재 자원봉사자의 수가 계속 늘고 있어 지지도와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거제의 선거혁명과 정치혁명을 이루겠다”며 “‘돈선거’의 상식을 깨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보수의 초석이 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진성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진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신의와 의리를 지켜 온 거제가 길러 준 일꾼으로 “거제 발전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거제의 큰 일꾼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그는 “고향 거제의 시골 변호사 진성진이 그동안 거제에서 입은 은덕을 이제 갚으려 한다”며 “‘사람이 행복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 예비후보는 IMF와 금융위기 이후 양극화와 비정규직, 청년실업 문제 등을 거론하며 대기업과 대한민국 1%를 위한 정책만 편 이명박 대통령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분노한 민심은 등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 “현재 자원봉사자의 수가 계속 늘고 있어 지지도와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거제의 선거혁명과 정치혁명을 이루겠다”며 “‘돈선거’의 상식을 깨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보수의 초석이 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