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배령 김새론-안서현, "충성" 한파 이긴 무적 동심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6:57 가+가-

사진제공 : 로고스 필름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김새론과 안서현이 '꼬마 군인'으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될 채널A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 5회 분에서 유호정의 사랑스러운 두 딸 강은수와 강현수 역을 맡은 김새론과 안서현이 군복을 입고 훈련 받는 장면이 담겨지는 것.
두 아역 배우들의 앙증맞은 군복 패션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새론과 안서현의 군복 훈련 장면은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의 한 훈련소에서 '곰배령 초특급 아역군단' 강찬희, 신기준, 이지은, 송예담, 송예준까지 총출동한 채 진행됐다.
아역들은 '미니미 군복돌' 같은 앙증맞은 모습으로 올망졸망 군복을 입고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던 것.
아역 배우들은 얇은 훈련복만으로 강추위를 견뎌야 했음에도 발랄하고 의연하게 촬영을 마쳤다.
완벽한 연기로 NG없이 일사천리로 진행, 2시간 만에 훈련소 촬영을 끝마쳐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것.
특히 김새론은 동생 안서현의 옷을 여며주는 등 끊임없이 동생을 끔찍이 챙기는 언니의 면모를 보여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했다.
한 겨울 강추위를 녹여줄 '온돌드라마'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방송될 채널A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 5회 분에서 유호정의 사랑스러운 두 딸 강은수와 강현수 역을 맡은 김새론과 안서현이 군복을 입고 훈련 받는 장면이 담겨지는 것.
두 아역 배우들의 앙증맞은 군복 패션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새론과 안서현의 군복 훈련 장면은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의 한 훈련소에서 '곰배령 초특급 아역군단' 강찬희, 신기준, 이지은, 송예담, 송예준까지 총출동한 채 진행됐다.
아역들은 '미니미 군복돌' 같은 앙증맞은 모습으로 올망졸망 군복을 입고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던 것.
아역 배우들은 얇은 훈련복만으로 강추위를 견뎌야 했음에도 발랄하고 의연하게 촬영을 마쳤다.
완벽한 연기로 NG없이 일사천리로 진행, 2시간 만에 훈련소 촬영을 끝마쳐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것.
특히 김새론은 동생 안서현의 옷을 여며주는 등 끊임없이 동생을 끔찍이 챙기는 언니의 면모를 보여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했다.
한 겨울 강추위를 녹여줄 '온돌드라마'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