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발효가족 송일국 천적 김영훈 등장, 팽팽한 신경전 예고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7:13 가+가-

사진제공 : 드라마 발효가족 캡쳐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에 김영훈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해준<김영훈 분>은 천지인의 요리사가 되고 싶다며 식당을 찾았지만, 호태<송일국 분>의 "누구냐"고 묻는 질문을 무시하고 제 말만 해, 둘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전통의 맛을 지키는 한식당에서 일하고 싶어 천지인을 찾았다는 해준이었지만, 이틀 전, 식당손님으로 찾아왔던 그가 마치 맛을 감별하듯 김치를 입에 놓고 천천히 씹는 모습을 보았던 강산<박진희 분>은 해준에 대한 의심을 품는다.

그 후, 천지인의 요리사로 일을 시작하게 된 해준이 능숙하게 애호박편수를 만들어내고 먹음직스럽게 해물파전을 부치는 것을 보고 기가 죽는 호태의 모습을 코믹스럽게 담으며 호태의 평탄치 못할 앞날을 예고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앞으로 해준과 호태의 팽팽한 신경전과, 강산을 두고 그려나갈 삼각 로맨스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