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상속녀·돌싱녀 솔직 고백 화제
작성 : 2011년 12월 15일(목) 18:05 가+가-

사진제공 : MBC 라디오 스타 방송캡쳐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악역배우 특집' 편에 배우 박준금과 정호근, 장광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상속녀로 알려진 박준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상속녀라는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박준금은 엄친딸에 돌싱이며 부동산도 꽤 많다"며 "서울 압구정에 아파트, 강원도 춘천에 건물, 경기도 대부도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준금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이다"며 "아버지가 철강 쪽 일을 하셨다. 아버지가 80년도부터 가지고 계셨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철강은 70년대 산업화의 중심이었고, 대부도 땅값이 많이 올랐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상속녀로 알려진 박준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상속녀라는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박준금은 엄친딸에 돌싱이며 부동산도 꽤 많다"며 "서울 압구정에 아파트, 강원도 춘천에 건물, 경기도 대부도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준금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이다"며 "아버지가 철강 쪽 일을 하셨다. 아버지가 80년도부터 가지고 계셨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철강은 70년대 산업화의 중심이었고, 대부도 땅값이 많이 올랐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