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의 입맞춤 류진-김소은 이혼위기 전말은?
작성 : 2011년 12월 17일(토) 21:48 가+가-

사진제공 : MBC 천번의 입맞춤 방송캡쳐
오는 18일 방송될 MBC TV '천 번의 입맞춤'에서는 우진(류진)과 주미(김소은)가 헤어질 위기에 처한다.
주미는 시어머니이자 생모인 지선(차화연)이 쫓겨난 뒤에도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하며 장 회장(이순재)을 보필하지만 장 회장은 그런 주미를 쳐다보지도 않고 시누이 수아(남지현)까지 나서 주미를 괴롭힌다.
화가 난 수아를 달래려던 주미는 계단에서 밀려 굴러 떨어지고, 응급실에 실려 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또한 지선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모진 시련을 견디고 집안을 지키던 주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회장은 우진-주미 커플에게 이혼을 하라는 불호령을 내릴 예정이다.
예쁜 사랑을 이어가던 우진과 주미가 어떤 시련을 겪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우진-주미 커플을 이혼시키려는 장회장의 불호령은 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주미는 시어머니이자 생모인 지선(차화연)이 쫓겨난 뒤에도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하며 장 회장(이순재)을 보필하지만 장 회장은 그런 주미를 쳐다보지도 않고 시누이 수아(남지현)까지 나서 주미를 괴롭힌다.
화가 난 수아를 달래려던 주미는 계단에서 밀려 굴러 떨어지고, 응급실에 실려 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또한 지선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모진 시련을 견디고 집안을 지키던 주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회장은 우진-주미 커플에게 이혼을 하라는 불호령을 내릴 예정이다.
예쁜 사랑을 이어가던 우진과 주미가 어떤 시련을 겪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우진-주미 커플을 이혼시키려는 장회장의 불호령은 18일 오후 8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