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로오브우먼 윤소이, 반전 뒤태 시선 집중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09:14 가+가-

사진제공 : 로고스 필름
'컬러 오브 우먼' 윤소이가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반전 뒤태를 선보인다.
윤소이는 오는 20일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 6회 분에서 한쪽 어깨가 깊게 드러나는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를 입었다.
그동안 윤소이는 사랑보다는 일에 대한 성공을 우선으로 하는 변소라 역을 맡아 털털한 옷차림에 고등학생 같은 뿔테 안경을 착용, 똑똑한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해왔다.
6회 분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답답하게 가리고 있던 안경을 벗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드레스 맵시를 드러내게 된 것.
외모의 변화와 함께 재희를 향한 심적 변화까지 담아낼 전망이다.
지난 13일 경기도 파주의 '컬러 오브 우먼'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소이가 한쪽 어깨를 시원스럽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등장하자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항상 두껍고 치렁치렁한 겉옷과 롱스커트로 온몸을 가리고 촬영했던 윤소이가 처음으로 러블리한 옷차림으로 변신했기 때문.
윤소이의 매끈한 어깨라인과 매혹적인 뒤태까지 돋보이게 하는 퍼플컬러의 드레스는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스태프들은 "정말 누군지 몰라보겠다"며 색다른 윤소이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19일 방송될 '컬러 오브 우먼' 5회 분에서는 재희에게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이수경과 10년 친구인 윤소이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윤소이는 오는 20일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 6회 분에서 한쪽 어깨가 깊게 드러나는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를 입었다.
그동안 윤소이는 사랑보다는 일에 대한 성공을 우선으로 하는 변소라 역을 맡아 털털한 옷차림에 고등학생 같은 뿔테 안경을 착용, 똑똑한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해왔다.
6회 분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답답하게 가리고 있던 안경을 벗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드레스 맵시를 드러내게 된 것.
외모의 변화와 함께 재희를 향한 심적 변화까지 담아낼 전망이다.
지난 13일 경기도 파주의 '컬러 오브 우먼'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소이가 한쪽 어깨를 시원스럽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등장하자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항상 두껍고 치렁치렁한 겉옷과 롱스커트로 온몸을 가리고 촬영했던 윤소이가 처음으로 러블리한 옷차림으로 변신했기 때문.
윤소이의 매끈한 어깨라인과 매혹적인 뒤태까지 돋보이게 하는 퍼플컬러의 드레스는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스태프들은 "정말 누군지 몰라보겠다"며 색다른 윤소이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19일 방송될 '컬러 오브 우먼' 5회 분에서는 재희에게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이수경과 10년 친구인 윤소이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