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한 사연은?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6:41 가+가-

사진제공 : LG전자
신민아가 CF를 통해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국내 전자회사의 CF 속 신민아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몸매를 완벽히 드러내는 빨간색 가죽 의상을 입고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모션의 '캣(cat)우먼'으로 등장한 것.
신민아는 이전 CF에서 검정색 가죽 의상의 여전사로 변신했던 모습 보다 한층 성숙된 눈빛과 화려한 연기로 이번 CF의 콘셉트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이번 CF는 모델인 신민아가 채찍질 한번으로 데스크톱 PC와 모니터, 스피커 등을 묶어 일체형PC로 바꾸는 모습으로 구성되었다.
이 장면에서 신민아는 지금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는데, 강렬한 눈빛과 함께 카리스마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신민아는 기존의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완벽한 섹시 콘셉트의 캣우먼으로 변신해 촬영장에 있던 남성 스텝들이 신민아의 섹시함에 모두 매료되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 전자회사의 CF 속 신민아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몸매를 완벽히 드러내는 빨간색 가죽 의상을 입고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모션의 '캣(cat)우먼'으로 등장한 것.
신민아는 이전 CF에서 검정색 가죽 의상의 여전사로 변신했던 모습 보다 한층 성숙된 눈빛과 화려한 연기로 이번 CF의 콘셉트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이번 CF는 모델인 신민아가 채찍질 한번으로 데스크톱 PC와 모니터, 스피커 등을 묶어 일체형PC로 바꾸는 모습으로 구성되었다.
이 장면에서 신민아는 지금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채찍을 휘두르는 듯한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는데, 강렬한 눈빛과 함께 카리스마로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신민아는 기존의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완벽한 섹시 콘셉트의 캣우먼으로 변신해 촬영장에 있던 남성 스텝들이 신민아의 섹시함에 모두 매료되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