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미오 정웅인, 딸 바보 리얼 연기 전격 공개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8:14 가+가-

사진제공 : 블리스 미디어
정웅인은 오는 1월 1일 방송될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의 두 번째 이야기 '아모레미오'에서 금지옥엽 키워낸 외동딸을 시집보내는 홀아비 강해창 역으로 등장한다.
'아모레미오'는 결혼을 앞둔 미래(다나)가 우연히 아빠 해창이 숨겨왔던 과거의 단서를 얻게 되면서, 아빠의 과거를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드라마.
해창의 엄청난 과거를 밝혀내면서 엄마가 부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아빠의 뜨거운 부성애를 깨닫게 된다.
정웅인이 연기하게 될 해창은 딸 미래가 엄마의 빈자리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딸을 고이고이 키워낸 세상에 하나뿐인 아빠.
'딸바보' 정웅인이 극중에서 진정한 '딸바보' 연기를 하게 된 셈이다.
이에 실제와 연기가 구분이 되지 않는 최고의 리얼리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웅인은 "딸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주고 싶고, 그래서 과거를 숨기기 위해 절치부심하는 해창의 마음에 120% 공감이 간다. 나는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해창이처럼 엄마가 없이 딸을 키우는 아버지는 아마 그런 마음이 더 애절할 것이다"며 "이미 시놉시스와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해창의 캐릭터에 완전 몰입했다"고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아모레미오'는 결혼을 앞둔 미래(다나)가 우연히 아빠 해창이 숨겨왔던 과거의 단서를 얻게 되면서, 아빠의 과거를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드라마.
해창의 엄청난 과거를 밝혀내면서 엄마가 부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아빠의 뜨거운 부성애를 깨닫게 된다.
정웅인이 연기하게 될 해창은 딸 미래가 엄마의 빈자리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딸을 고이고이 키워낸 세상에 하나뿐인 아빠.
'딸바보' 정웅인이 극중에서 진정한 '딸바보' 연기를 하게 된 셈이다.
이에 실제와 연기가 구분이 되지 않는 최고의 리얼리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웅인은 "딸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해주고 싶고, 그래서 과거를 숨기기 위해 절치부심하는 해창의 마음에 120% 공감이 간다. 나는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해창이처럼 엄마가 없이 딸을 키우는 아버지는 아마 그런 마음이 더 애절할 것이다"며 "이미 시놉시스와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해창의 캐릭터에 완전 몰입했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