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오아름, 6개월간 20회 이상 성형
작성 : 2011년 12월 21일(수) 15:43 가+가-

사진제공 : 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캡쳐
2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6개월 만에 얼굴만 20회 이상 성형한 '인조인간 찬양녀' 오아름씨가 출연했다.
인조인간 찬양녀는 "쌍꺼풀 2번, 코 필러 3번, 애교살 2번, 보조개, 볼 지방이식, 미인점 5번 박았다. 또 아래턱을 갸름하게 보이도록 시술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아름씨는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것이 좋고 내가 내 돈 들여서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아주는 것도 좋다"며 독특한 외모관을 밝혔다.
그녀는 "성형 전엔 남자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 그들은 나를 맘대로 다루고 결국 버렸다. 이제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서 보여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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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 찬양녀는 "쌍꺼풀 2번, 코 필러 3번, 애교살 2번, 보조개, 볼 지방이식, 미인점 5번 박았다. 또 아래턱을 갸름하게 보이도록 시술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아름씨는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것이 좋고 내가 내 돈 들여서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아주는 것도 좋다"며 독특한 외모관을 밝혔다.
그녀는 "성형 전엔 남자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 그들은 나를 맘대로 다루고 결국 버렸다. 이제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서 보여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