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황신혜, 완벽한 야망녀 변신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09:16 가+가-

사진제공 :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 방송캡쳐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황신혜가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황신혜의 연기 변신은 그 동안 그녀에게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어머니, 야심 많은 여성으로서의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야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바뀐 인생을 살아야 하는 목가온-진진심(왕지혜 분), 진심의 첫사랑 남자 친구 한태양(지창욱 분)의 인생도 결국은 황신혜가 연기하고 있는 최강선으로 인해 엄청난 좌절과 파란으로 점철되며 드라마의 긴장을 높여가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한다.
여주인공 목가온(왕지혜 분)의 어머니 역을 맡은 황신혜는 이번 드라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쏟으며 역할에 대한 몰입도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촬영 때마다 폭풍몰입연기를 선보여 스텝들을 감동시키며, 후끈한 촬영장을 만들고 있다는 후문.
첫 방송 이후 아역들의 호연속에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2부 후반부터 지창욱, 왕지혜, 황신혜 등 본격적인 성인분량이 방송될 예정이며, 이들이 그려갈 사랑 이야기, 싱그러운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는 매주 수, 목 밤 8시 50분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첫 방송된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황신혜의 연기 변신은 그 동안 그녀에게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어머니, 야심 많은 여성으로서의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야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바뀐 인생을 살아야 하는 목가온-진진심(왕지혜 분), 진심의 첫사랑 남자 친구 한태양(지창욱 분)의 인생도 결국은 황신혜가 연기하고 있는 최강선으로 인해 엄청난 좌절과 파란으로 점철되며 드라마의 긴장을 높여가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한다.
여주인공 목가온(왕지혜 분)의 어머니 역을 맡은 황신혜는 이번 드라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쏟으며 역할에 대한 몰입도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촬영 때마다 폭풍몰입연기를 선보여 스텝들을 감동시키며, 후끈한 촬영장을 만들고 있다는 후문.
첫 방송 이후 아역들의 호연속에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2부 후반부터 지창욱, 왕지혜, 황신혜 등 본격적인 성인분량이 방송될 예정이며, 이들이 그려갈 사랑 이야기, 싱그러운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는 매주 수, 목 밤 8시 50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