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4호, 볼륨있는 S라인 몸매 뽐내
작성 : 2011년 12월 22일(목) 10:10 가+가-

사진제공 : SBS 짝 방송캡쳐
'짝' 여자 4호가 육감적인 몸매 공개로 4명의 남자에게 도시락을 받았다.
지난 21일 SBS '짝'은 애정촌 19기, 30대 특집이 진행돼 평균나이 35세인 남녀 12명이 짝을 찾는 과정이 방송됐다.
여자 4호는 자기 소개를 하기 위해 외투를 벗고 돌 위에 올라서 훌륭한 몸매를 자랑했고 남자 3호, 4호, 5호, 6호에게 도시락을 선택받았다.
여자 4호는 "올해 33살이다.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음악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결혼을 잠시 미뤘었는데 이렇게까지 늦어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1호가 아버지와 관련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SBS '짝'은 애정촌 19기, 30대 특집이 진행돼 평균나이 35세인 남녀 12명이 짝을 찾는 과정이 방송됐다.
여자 4호는 자기 소개를 하기 위해 외투를 벗고 돌 위에 올라서 훌륭한 몸매를 자랑했고 남자 3호, 4호, 5호, 6호에게 도시락을 선택받았다.
여자 4호는 "올해 33살이다.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음악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결혼을 잠시 미뤘었는데 이렇게까지 늦어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1호가 아버지와 관련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