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 지창욱&김영광, 첫 등장 여심들썩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3:33 가+가-

사진제공 : ㈜ 터치스카이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 2회 후반부에 지창욱과 김영광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아역 배우 이후 11년이 흐르며, 훈훈하고 건실한 청년으로 성장해 동생의 대학 등록비를 대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한태양(지창욱 분), 백화점에 값비싼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며 까칠한 완벽남 자처하는 이슬우(김영광 분)의 등장에 대한민국 여심이 들썩하고 있다.
"동해가 변했다! 오 훈훈해", "미친기럭지 영광님! 영광스러워요!", "꽃돌이들 등장에 마음이 설왕설레~오홋!" 등 방송직후 누리꾼들의 환호가 폭발적이다.
다음주 방송되는 3부부터는 지창욱, 김영광, 왕지혜, 이세영을 비롯 박수진, 이광수, 지혁, 성하, 신원호 등 본격적인 총각돌의 등장에 극의 전개를 빠르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탁월한 캐스팅과 명품연기,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총각네 야채 가게'는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대세드라마의 불 같은 등장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아역 배우 이후 11년이 흐르며, 훈훈하고 건실한 청년으로 성장해 동생의 대학 등록비를 대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한태양(지창욱 분), 백화점에 값비싼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며 까칠한 완벽남 자처하는 이슬우(김영광 분)의 등장에 대한민국 여심이 들썩하고 있다.
"동해가 변했다! 오 훈훈해", "미친기럭지 영광님! 영광스러워요!", "꽃돌이들 등장에 마음이 설왕설레~오홋!" 등 방송직후 누리꾼들의 환호가 폭발적이다.
다음주 방송되는 3부부터는 지창욱, 김영광, 왕지혜, 이세영을 비롯 박수진, 이광수, 지혁, 성하, 신원호 등 본격적인 총각돌의 등장에 극의 전개를 빠르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탁월한 캐스팅과 명품연기,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총각네 야채 가게'는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대세드라마의 불 같은 등장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