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의 블루칩 이민정, 쥬얼리 모델로 나서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3:59 가+가-

사진제공 : 스톤헨지
배우 이민정이 쥬얼리 브랜드의 2012년 모델로 발탁되었다.
주얼리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민정은 최근 뷰티풀 모먼트(Beautiful Moment)를 컨셉으로 지난달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의 메인 테마는 'pure'란 컨셉으로 이민정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순수하고 더 없이 맑은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며 스텝들을 감탄하게 했다.
발레리나 컨셉은 이민정을 만나 클래식하면서 우아함과 기품이 더해져 한층 성숙된 느낌이다.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이민정은 2012년 1월 5일 영화<원더풀 라디오>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왕년에 잘 나가던 가수 진아를 맡아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 DJ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이민정은 까탈스럽고 성질 사나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정 많고 여린 감성을 지닌 진아의 모습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주얼리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민정은 최근 뷰티풀 모먼트(Beautiful Moment)를 컨셉으로 지난달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의 메인 테마는 'pure'란 컨셉으로 이민정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순수하고 더 없이 맑은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며 스텝들을 감탄하게 했다.
발레리나 컨셉은 이민정을 만나 클래식하면서 우아함과 기품이 더해져 한층 성숙된 느낌이다.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이민정은 2012년 1월 5일 영화<원더풀 라디오>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왕년에 잘 나가던 가수 진아를 맡아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 DJ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이민정은 까탈스럽고 성질 사나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정 많고 여린 감성을 지닌 진아의 모습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