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日서 전문개인잡지 JOVE 59 창간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4:12 가+가-

사진제공 : (주)스타도어
올 봄, 인기리에 방영 된 판타지멜로 드라마 '49일'에서 순애보를 보여준 '한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조현재가 일본에서 전문개인잡지 'JOVE 59'를 창간한다.
'제 19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에서 한류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조현재는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한류스타 중 한 명으로 송승헌, 공유, 장근석 이어 4번째로 개인 잡지를 창간하게 되었다.
'JOVE59'는 앞으로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조현재의 진솔한 모습을 독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1년 4회 발간 예정이다.
'JOVE59'의 제작사는 한류스타 중에서도 현재 3명만이 발간할 만큼 개인잡지는 일본 내의 인기를 반영한다고 한다.
이 잡지를 통해 배우 조현재가 지닌 매력을 바탕으로 조현재의 새롭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팬들을 향한 조현재의 믿음과 사랑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재의 군 제대 후 첫 작품이었던 '49일'이 일본에서 후지TV 방영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49일' 종영 후, 조현재에게 일본과 중국에서 드라마 출연 및 광고 촬영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조현재는 최근까지 내년 초에 중국 후난TV에서 방영될 예정인 중국 드라마 '연지패왕'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조현재는 내년 2월 3일, 일본 동경에서 열릴 드라마 <49일>의 프로모션 준비에도 돌입했다.
또한 드라마 '49일'의 OST, '단 하루를 살아도'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뒤 주변의 끊임없는 가수 데뷔 권유를 받고 일본에서의 가수 데뷔도 신중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제 19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에서 한류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조현재는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한류스타 중 한 명으로 송승헌, 공유, 장근석 이어 4번째로 개인 잡지를 창간하게 되었다.
'JOVE59'는 앞으로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조현재의 진솔한 모습을 독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1년 4회 발간 예정이다.
'JOVE59'의 제작사는 한류스타 중에서도 현재 3명만이 발간할 만큼 개인잡지는 일본 내의 인기를 반영한다고 한다.
이 잡지를 통해 배우 조현재가 지닌 매력을 바탕으로 조현재의 새롭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팬들을 향한 조현재의 믿음과 사랑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재의 군 제대 후 첫 작품이었던 '49일'이 일본에서 후지TV 방영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49일' 종영 후, 조현재에게 일본과 중국에서 드라마 출연 및 광고 촬영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조현재는 최근까지 내년 초에 중국 후난TV에서 방영될 예정인 중국 드라마 '연지패왕'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조현재는 내년 2월 3일, 일본 동경에서 열릴 드라마 <49일>의 프로모션 준비에도 돌입했다.
또한 드라마 '49일'의 OST, '단 하루를 살아도'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뒤 주변의 끊임없는 가수 데뷔 권유를 받고 일본에서의 가수 데뷔도 신중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