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박근혜 위원장 최선 다해 돕겠다”
김 전 대통령 메시지 지역정가 ‘촉각’
김현철 대표 1월 4일 총선출마 회견
김현철 대표 1월 4일 총선출마 회견
작성 : 2011년 12월 29일(목) 17:50 가+가-

이혜훈 당 사무총장 권한대행과 대화 중인 김영삼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지난 28일 자신의 83회 생일을 맞아 축하난을 전달하기 위해 상도동을 방문한 이혜훈 당 사무총장에게 건넨 이야기에 지역정가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이날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비서실장 격인 이혜훈 총장에게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잘되길 바란다”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은 “한나라당도 어렵지만 나라가 어렵다. 잘 개척해 나가야한다. 박위원장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 전 대통령은 이혜훈 사무총장과 30여분에 걸쳐 비공개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져, 서로 오간 이야기에 촉각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싸고 지역정가에서는 “김 전 대통령과 지난해 세종시 수정안 논란과정에서 불편한 관계에 놓였던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한나라당 거제지역공천에도 상당한 변수가 될 것 같다”고 저 마다 해석을 내 놓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대선을 거머쥐기 위해서 상도동을 우회하기 힘들 것”이라는 의미 있는 해석을 하고 있다.
김현철 대표 측은 “당초 12월 21일로 잡혀있던 출마기자회견을 늦춘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등 시기가 적절치 않아 다소 미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현철 거제미래포럼대표는 오는 1월 4일 오후 2시 거제시청브리핑 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돌입한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이날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비서실장 격인 이혜훈 총장에게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잘되길 바란다”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은 “한나라당도 어렵지만 나라가 어렵다. 잘 개척해 나가야한다. 박위원장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 전 대통령은 이혜훈 사무총장과 30여분에 걸쳐 비공개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져, 서로 오간 이야기에 촉각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싸고 지역정가에서는 “김 전 대통령과 지난해 세종시 수정안 논란과정에서 불편한 관계에 놓였던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한나라당 거제지역공천에도 상당한 변수가 될 것 같다”고 저 마다 해석을 내 놓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대선을 거머쥐기 위해서 상도동을 우회하기 힘들 것”이라는 의미 있는 해석을 하고 있다.
김현철 대표 측은 “당초 12월 21일로 잡혀있던 출마기자회견을 늦춘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등 시기가 적절치 않아 다소 미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현철 거제미래포럼대표는 오는 1월 4일 오후 2시 거제시청브리핑 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돌입한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