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황정음 드레스 찢어 당황…"괜찮아" 쿨한 반응
작성 : 2012년 01월 02일(월) 18:58 가+가-

사진출처 MBC
배우 이보영이 황정음의 드레스를 밟아 찢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달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1 MBC 드라마 대상' 뒷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이보영과 황정음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공동수상했으며, 트로피을 나란히 수상한 후 두 사람은 무대 아래로 내려와 서로를 축하했다.
이때 이보영이 앞서가는 황정음의 하얀 드레스를 밟아 황정음의 드레스 뒷자락 일부가 찢겨졌다.
이에 이보영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황정음에게 미안함을 전하자 황정음은 "아까부터 계속 밟혔던거라 괜찮다"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황정음과 이보영은 지난해 ‘내 마음이 들리니’와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달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1 MBC 드라마 대상' 뒷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이보영과 황정음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공동수상했으며, 트로피을 나란히 수상한 후 두 사람은 무대 아래로 내려와 서로를 축하했다.
이때 이보영이 앞서가는 황정음의 하얀 드레스를 밟아 황정음의 드레스 뒷자락 일부가 찢겨졌다.
이에 이보영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황정음에게 미안함을 전하자 황정음은 "아까부터 계속 밟혔던거라 괜찮다"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황정음과 이보영은 지난해 ‘내 마음이 들리니’와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