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CNN 등장…가창력에 애쉬튼 커쳐-에릭 베넷도 호평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1:48 가+가-

사진출처 유투브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의 출연자 박지민(15) 양이 미국 뉴스 채널 CNN을 통해 소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뉴스채널 CNN은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서 박지민 양이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는 장면을 보도했다.
특히 미국 CNN은 박지민 양이 출연한 ‘K팝스타’의 영상을 소개하며 10대 한국 소녀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외에도 미국 배우 애쉬튼 커처와 가수 에릭 베넷 등은 각각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 양의 ‘K팝스타’ 오디션 영상을 링크하고 호평을 아끼지 않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민 양은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K팝스타’ 심사위원인 보아, 양현석, 박진영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미국 뉴스채널 CNN은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서 박지민 양이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는 장면을 보도했다.
특히 미국 CNN은 박지민 양이 출연한 ‘K팝스타’의 영상을 소개하며 10대 한국 소녀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외에도 미국 배우 애쉬튼 커처와 가수 에릭 베넷 등은 각각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 양의 ‘K팝스타’ 오디션 영상을 링크하고 호평을 아끼지 않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민 양은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K팝스타’ 심사위원인 보아, 양현석, 박진영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