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누가 키워?' 박영진, 한우 사업가 변신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4:16 가+가-

사진제공 우하하하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였던 ‘두분토론’의 남하당 대표 박영진이 소 사업가로 변신했다.
지난 10월 두분토론 종영 후 박영진은 돌연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감췄던 2-3개월 동안 한우 쇼핑몰 사업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진은 "그동안 일반 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거나 등급을 속여 판매하는 사례가 너무 많았다"며 "가장 믿고 먹어야 할 우리 한우를 안심하지 못하고 구입해야 하는 점이 안타까웠다"고 창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 박영진이 론칭한 한우 전문 쇼핑몰 '우하하하'는 생산 이력 추적 시스템을 이용, 박영진의 유행어처럼 소는 누가 키웠는지, 어떤 사료를 먹고 자랐는지 등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월 두분토론 종영 후 박영진은 돌연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감췄던 2-3개월 동안 한우 쇼핑몰 사업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진은 "그동안 일반 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거나 등급을 속여 판매하는 사례가 너무 많았다"며 "가장 믿고 먹어야 할 우리 한우를 안심하지 못하고 구입해야 하는 점이 안타까웠다"고 창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 박영진이 론칭한 한우 전문 쇼핑몰 '우하하하'는 생산 이력 추적 시스템을 이용, 박영진의 유행어처럼 소는 누가 키웠는지, 어떤 사료를 먹고 자랐는지 등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