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아내 안시현에 골프 배우려다 생명의 위협 느꼈다"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6:39 가+가-

사진제공 SBS
순정 마초의 아이콘 마르코가 선수 안시현과 결혼해 골프 배우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순간에 대해 털어놔 화제다.
2012년 새해 첫 방송을 앞둔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서는 부모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마르코가 자신의 결혼생활 그 실체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는데 사실인즉, 아내에게 꽉 잡혀 살고 있던 것.
골프 선수인 아내 안시현에게 골프를 배우려고 필드에 함께 나간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어 자리한 다른 부부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런데 배우다가 자존심이 상했던 마르코는 골프채를 집어 던지고 무작정 안시현을 두고 필드 바깥으로 나갔다고 밝혔다.
이에 프로 골퍼 안시현은 말도 듣지 않고 가는 마르코 뒤통수 옆을 교묘하게 저격(?)해 골프공을 날렸던 것. 이어 안시현은 ‘다음은 오빠야’라는 공포스러운 한 마디를 남겼다고.
마초 마르코를 잡고 사는 강한 포스 아내 안시현의 신혼 생활기는 오는 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12년 새해 첫 방송을 앞둔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서는 부모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마르코가 자신의 결혼생활 그 실체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는데 사실인즉, 아내에게 꽉 잡혀 살고 있던 것.
골프 선수인 아내 안시현에게 골프를 배우려고 필드에 함께 나간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어 자리한 다른 부부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런데 배우다가 자존심이 상했던 마르코는 골프채를 집어 던지고 무작정 안시현을 두고 필드 바깥으로 나갔다고 밝혔다.
이에 프로 골퍼 안시현은 말도 듣지 않고 가는 마르코 뒤통수 옆을 교묘하게 저격(?)해 골프공을 날렸던 것. 이어 안시현은 ‘다음은 오빠야’라는 공포스러운 한 마디를 남겼다고.
마초 마르코를 잡고 사는 강한 포스 아내 안시현의 신혼 생활기는 오는 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