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동자‧민중의 희망의 창’ 다짐
김한주 총선 예비후보, 한기수‧유영수 거제시의원 참석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7:00 가+가-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4일 오전 11시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민중의 ‘희망의 창’을 여는 임진년을 만들겠다”며 “99%를 위한 단단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신년 회견에는 허윤영 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임수태 중앙당 고문, 김한주 예비후보와 한기수‧유영수 거제시의원, 여영국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진보신당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오만한 부자정치는 이제 종말을 고해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노동자 민중들의 답답한 가슴을 뚫어 줄 희망찬 정치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상호존중과 호혜평등 원칙, 가치연대에 기반한 선거연대 실현과 ▲평등사회, 생태사회, 연대사회 지향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참된 진보정당 건설 추진 등을 주장했다.
이어 “꼼수를 부리며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노동자 민중의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현실을 넘어서려는 99%에게 작지만 단단한 버팀목이 되고 웃음과 감동을 주는 진보정치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신년 회견에는 허윤영 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임수태 중앙당 고문, 김한주 예비후보와 한기수‧유영수 거제시의원, 여영국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진보신당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오만한 부자정치는 이제 종말을 고해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노동자 민중들의 답답한 가슴을 뚫어 줄 희망찬 정치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상호존중과 호혜평등 원칙, 가치연대에 기반한 선거연대 실현과 ▲평등사회, 생태사회, 연대사회 지향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참된 진보정당 건설 추진 등을 주장했다.
이어 “꼼수를 부리며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노동자 민중의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현실을 넘어서려는 99%에게 작지만 단단한 버팀목이 되고 웃음과 감동을 주는 진보정치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