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2012년 활약 기대되는 용띠 연예인 1위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7:31 가+가-

2012년 임진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1988년생 용띠 연예인으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2011년 12월 27일부터 2012년 1월 3일까지 '2012년 임진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1988년생 용띠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규현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2,204표 중 4,429표(36.3%)의 지지를 얻은 규현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을 잘 조화하는 보컬로 많은 아티스트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팀 동료 김희철의 뒤를 이어 MC 자리에 올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며 만만치 않은 예능감도 뽐내고 있다.
이어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3,419표(2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큰 키에 단정한 외모, 폭발하는 고음이 매력적인 최강창민은 데뷔 직후 귀여운 막내 이미지였으나 현재는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내외적으로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3위에는 1,514표(12.4%)로 가수 존박이 뽑혔다.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넘치는 가창력과 준수한 외모, 깔끔한 매너를 선보인데다 명문대 출신인 사실까지 더해져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냈으며, 1월 중 공식 데뷔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 그룹 엠블랙의 이준,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가수 윤하가 뒤를 이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2011년 12월 27일부터 2012년 1월 3일까지 '2012년 임진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1988년생 용띠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규현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2,204표 중 4,429표(36.3%)의 지지를 얻은 규현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을 잘 조화하는 보컬로 많은 아티스트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팀 동료 김희철의 뒤를 이어 MC 자리에 올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며 만만치 않은 예능감도 뽐내고 있다.
이어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3,419표(2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큰 키에 단정한 외모, 폭발하는 고음이 매력적인 최강창민은 데뷔 직후 귀여운 막내 이미지였으나 현재는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내외적으로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3위에는 1,514표(12.4%)로 가수 존박이 뽑혔다.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넘치는 가창력과 준수한 외모, 깔끔한 매너를 선보인데다 명문대 출신인 사실까지 더해져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냈으며, 1월 중 공식 데뷔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 그룹 엠블랙의 이준,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가수 윤하가 뒤를 이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