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오페라스타 2012' 출연 확정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7:45 가+가-

사진 제공 CJ E&M
가수 박지윤(30)이 오페라에 도전한다.
박지윤은 오는 2월10일부터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오페라스타 2012'의 도전자로 가장 먼저 결정됐다.
대학에서 성학을 전공한 박지윤은 "꼭 한번 오페라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출연제의가 와서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독특한 발성법과 음색의 박지윤이 어떤 식으로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독특한 발성법과 음색으로 유명한 박지윤이 어떤 식으로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할 지 기대된다.”며 “박지윤과 함께 경쟁한 다른 가수들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페라스타 2012'는 심사위원, MC 모두 새로운 인물로 선보인다는 계획 아래 막판 캐스팅 작업 중이며 오는 10일 밤 9시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박지윤은 오는 2월10일부터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오페라스타 2012'의 도전자로 가장 먼저 결정됐다.
대학에서 성학을 전공한 박지윤은 "꼭 한번 오페라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출연제의가 와서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독특한 발성법과 음색의 박지윤이 어떤 식으로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독특한 발성법과 음색으로 유명한 박지윤이 어떤 식으로 오페라 아리아를 소화할 지 기대된다.”며 “박지윤과 함께 경쟁한 다른 가수들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페라스타 2012'는 심사위원, MC 모두 새로운 인물로 선보인다는 계획 아래 막판 캐스팅 작업 중이며 오는 10일 밤 9시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