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미소 한석규, 송중기 향해 흐뭇한 미소 '훈훈'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8:08 가+가-

사진출처 SBS '2011 연기 대상' 방송 캡처
배우 한석규가 후배 송중기를 향해 아빠미소를 지어 화제다.
한석규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SBS ‘2011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인터뷰를 하는 송중기를 흐뭇한 아빠미소로 바라봤다.
송중기는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어린 세종으로 나와 한석규의 아역으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력을 보인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선배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아들보는 눈빛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석규는 SBS ‘2011 연기 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한석규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SBS ‘2011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인터뷰를 하는 송중기를 흐뭇한 아빠미소로 바라봤다.
송중기는 SBS ‘뿌리 깊은 나무’에서 어린 세종으로 나와 한석규의 아역으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력을 보인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선배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아들보는 눈빛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석규는 SBS ‘2011 연기 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