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가발 착용, 파격적인 골룸 헤어스타일 '폭소'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7:13 가+가-

사진제공 OBS
연예계 데뷔 이후 늘 한결같은 민머리 스타일을 고집하던 홍석천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 해 눈길을 끌고있다.
홍석천이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연출 유진영)를 촬영하는 도중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신년특집을 맞이해 이루어진 사극 상황극에서 왕, 영의정, 내시, 포졸, 망나니 등의 역할 중 홍석천은 망나니 역을 맡게 되어 장발의 가발을 쓰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 가발의 머리 숱이 매우 부족했다는 것. 가발을 뒤집어 쓴 홍석천의 모습은 흡사 반지의 제왕 ‘골룸’이었다.
민머리가 아닌 장발의 가발을 쓴 홍석천의 모습을 처음 본 모든 제작진은 웃음을 터트리며, "제법 잘 어울린다.", "마이 프레셔스~“ 등등의 여러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골룸을 완벽 빙의한 홍석천의 분장 모습은 오는 7일 토요일 밤 8시 15분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홍석천이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연출 유진영)를 촬영하는 도중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신년특집을 맞이해 이루어진 사극 상황극에서 왕, 영의정, 내시, 포졸, 망나니 등의 역할 중 홍석천은 망나니 역을 맡게 되어 장발의 가발을 쓰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 가발의 머리 숱이 매우 부족했다는 것. 가발을 뒤집어 쓴 홍석천의 모습은 흡사 반지의 제왕 ‘골룸’이었다.
민머리가 아닌 장발의 가발을 쓴 홍석천의 모습을 처음 본 모든 제작진은 웃음을 터트리며, "제법 잘 어울린다.", "마이 프레셔스~“ 등등의 여러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골룸을 완벽 빙의한 홍석천의 분장 모습은 오는 7일 토요일 밤 8시 15분 OBS 갱생버라이어티 ‘하바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