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이민영, 어린시절 사진 화제…'모태 미녀' 인증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8:15 가+가-

사진제공 마스터워크스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탤런트 이민영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돌사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찍은 사진 속 이민영은 어릴 적부터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모습이다. 게다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뚜렷하고 맑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민영은 “어릴 적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당시에는 어머니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다. ‘남는 건 사진’이라고 말처럼 가끔씩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미소짓는다. 지금도 좋은 추억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지금 이민영씨를 보면 피부도 좋고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는데 어릴때부터 맑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어릴 때 모습과 지금이 많이 닮았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영은 송일국, 박진희와 함께 출연하는 jtbc 개국특집수목드라마 ‘발효가족’에서 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돌사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찍은 사진 속 이민영은 어릴 적부터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모습이다. 게다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뚜렷하고 맑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민영은 “어릴 적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당시에는 어머니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다. ‘남는 건 사진’이라고 말처럼 가끔씩 어릴 적 사진을 보면서 미소짓는다. 지금도 좋은 추억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지금 이민영씨를 보면 피부도 좋고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는데 어릴때부터 맑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어릴 때 모습과 지금이 많이 닮았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영은 송일국, 박진희와 함께 출연하는 jtbc 개국특집수목드라마 ‘발효가족’에서 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