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학창시절 인기 "유리창이 깨질 정도"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9:09 가+가-

사진제공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배우 고아라가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설명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아라는 학창시절 인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고아라는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을 것 같다”는 MC 박미선의 질문에 “여고를 다녔는데 처음으로 등교한 날 학생들이 나를 보러 와 복도까지 꽉 찼었다”고 말했다.
이어 “복도가 학생들로 꽉 찼고 교실이 2층이었는데 학생들이 유리창을 타고 올라오는 바람에 유리창이 깨져서 놀란 적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고아라의 학창시절 인기에 출연진들이 "그럼 학교 생활은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이에 고아라는 "반 친구들이 보디가드를 해줘 학교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파파'의 주연배우 박용우, 고아라, 손병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아라는 학창시절 인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고아라는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을 것 같다”는 MC 박미선의 질문에 “여고를 다녔는데 처음으로 등교한 날 학생들이 나를 보러 와 복도까지 꽉 찼었다”고 말했다.
이어 “복도가 학생들로 꽉 찼고 교실이 2층이었는데 학생들이 유리창을 타고 올라오는 바람에 유리창이 깨져서 놀란 적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고아라의 학창시절 인기에 출연진들이 "그럼 학교 생활은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이에 고아라는 "반 친구들이 보디가드를 해줘 학교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파파'의 주연배우 박용우, 고아라, 손병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