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틴탑 니엘에게 버럭 "더 잘하라구" 훈계
작성 : 2012년 01월 09일(월) 15:34 가+가-

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를 통해 첫 예능 동반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신화의 앤디와 틴탑의 니엘의 셀카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엘을 혼내듯 훈계하고 있는 앤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앤디는 벌을 주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는 듯한 모습과 벌을 받는 듯 두 손을 높이 들고 양손에 풍선을 꼭 쥐고 있는 니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앤디는 "니엘아!! 더 잘하라구!"라며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의 마음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하게 가르칠 것 같은 앤디와 선배의 가르침에 풍선을 꼭 쥐고 벌을 받고 있는 니엘의 모습이 귀엽다", "앤디와 틴탑이 함께 출연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이틀 곡 ‘미치겠어’를 발표하고 컴백무대를 가진 틴탑(TEEN TOP)은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엘을 혼내듯 훈계하고 있는 앤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앤디는 벌을 주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는 듯한 모습과 벌을 받는 듯 두 손을 높이 들고 양손에 풍선을 꼭 쥐고 있는 니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앤디는 "니엘아!! 더 잘하라구!"라며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의 마음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하게 가르칠 것 같은 앤디와 선배의 가르침에 풍선을 꼭 쥐고 벌을 받고 있는 니엘의 모습이 귀엽다", "앤디와 틴탑이 함께 출연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이틀 곡 ‘미치겠어’를 발표하고 컴백무대를 가진 틴탑(TEEN TOP)은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