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꽃미남밴드' 유민규, '카사노바+순정남' 반전 매력 '눈길'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8:30 가+가-

사진제공 오보이프로젝트
‘꽃미남 캐스팅, 오!보이’의 최종 우승자 유민규가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카사노바 ‘김하! ’으로 완벽 변신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유민규가 맡은 ‘안구정화’의 최장신 ‘김하진’은 타고난 기럭지와 촉촉한 눈망울을 덕분에 자연스럽게 여자가 꼬이는 순도 100% 카사노바.
하지만 짐심으로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눈도 못 붙이고 혼자 속앓이 하는 반전매력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안구정화’의 최단신 ‘서경종(김민석 분)’과는 매일 사소한 일에도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모습들로 여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0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 컷의 유민규는 감출 수 없는 도도함에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이미지까지 함께 묻어나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답게 포토샵 보정없이도 8등신이라는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촬영 내내 여자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유민규는 “첫 드라마라는 점에 굉장히 설렌다. 매일 촬영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있는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다. 특히 요즘 베이스를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 많이 준비해서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김하진 모습으로 완벽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1월 30일(월) 밤 11시 첫 방송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꽃보다 아름답지만 한없이 거친 꽃미남들이 뭉친 고등학교 락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유민규가 맡은 ‘안구정화’의 최장신 ‘김하진’은 타고난 기럭지와 촉촉한 눈망울을 덕분에 자연스럽게 여자가 꼬이는 순도 100% 카사노바.
하지만 짐심으로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눈도 못 붙이고 혼자 속앓이 하는 반전매력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안구정화’의 최단신 ‘서경종(김민석 분)’과는 매일 사소한 일에도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모습들로 여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0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 컷의 유민규는 감출 수 없는 도도함에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이미지까지 함께 묻어나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답게 포토샵 보정없이도 8등신이라는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촬영 내내 여자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유민규는 “첫 드라마라는 점에 굉장히 설렌다. 매일 촬영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있는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다. 특히 요즘 베이스를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 많이 준비해서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김하진 모습으로 완벽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1월 30일(월) 밤 11시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