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박태양, 신인답지 않은 미친인맥 과시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8:47 가+가-

사진제공 카오스 공식 페이스북
신인그룹 카오스(ChAOS)의 박태양이 선배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오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박태양의 인맥을 자랑하는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은 박태양 그리고 Trouble Maker 의 장현승, 현아가 함께 브이를 하고 있으며, 다른 사진 역시 박태양과 틴탑의 C.A.P이 어색한 손동작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는 사진은 카오스의 전 멤버가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데뷔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인 카오스의 남다른 인맥을 엿볼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친해진거야?", "박태양 인맥 최고네", "다듀랑 뭔가 잘 어울린다", "또 어떤 연예인들이랑 친할까?", "박태양 보이프렌드랑은 인사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카오스는 현재 첫 번째 싱글 ‘그녀가 온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카오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박태양의 인맥을 자랑하는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은 박태양 그리고 Trouble Maker 의 장현승, 현아가 함께 브이를 하고 있으며, 다른 사진 역시 박태양과 틴탑의 C.A.P이 어색한 손동작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번째는 사진은 카오스의 전 멤버가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데뷔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인 카오스의 남다른 인맥을 엿볼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친해진거야?", "박태양 인맥 최고네", "다듀랑 뭔가 잘 어울린다", "또 어떤 연예인들이랑 친할까?", "박태양 보이프렌드랑은 인사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카오스는 현재 첫 번째 싱글 ‘그녀가 온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