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노동자 처우개선 정책발표’ 기자회견
오는 16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2:45 가+가-
변광용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가 오는 16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조선협력업체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
변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3만여 조선협력업체 노동자들은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며 정치가 이를 위해 제도적으로 정책화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변 후보는 아울러 “직영과 협력업체 노동자 간의 격차가 대한민국 양극화의 표본이며 지역의 최대 모순”이라며 “이를 위한 정책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회사와 노조, 지자체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정치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변 후보는 공식적인 총선출마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현재 야권 통합연대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은 별 의미가 없다”며 “야권 통합 후보로 결정되면 그때 공식적인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변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3만여 조선협력업체 노동자들은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며 정치가 이를 위해 제도적으로 정책화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변 후보는 아울러 “직영과 협력업체 노동자 간의 격차가 대한민국 양극화의 표본이며 지역의 최대 모순”이라며 “이를 위한 정책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회사와 노조, 지자체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정치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변 후보는 공식적인 총선출마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현재 야권 통합연대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은 별 의미가 없다”며 “야권 통합 후보로 결정되면 그때 공식적인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