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마지막 정치인생 걸겠다”
김현철 한나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7:12 가+가-
김현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2시 고현동 경남은행 맞은편 거제미래포럼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종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만기 교수, 오규석 기장군수 등 외지인사들과 서영칠 전 고성군수, 윤종만 전 거제시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거제를 위해 힘차게 일 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물, 힘 있는 일꾼을 뽑아달라”며 “안정적이고 균형적이며 살고 싶어 하는 거제를 가꾸는데 한 알의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치인생 전부를 걸고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어느 후보자가 활용가치가 크고 거제의 미래를 위해 적합한 인물인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찬종 전 의원은 “문민정부시절 김영삼 대통령 곁에서 관직 없는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면서 민주화에 끼친 위대한 공로를 생각해서라도 충분한 경륜과 역량이 있는 김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김영삼 전 대통령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 “거제를 대표하고 국정을 담당할 준비가 돼 있다”며 “거제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종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만기 교수, 오규석 기장군수 등 외지인사들과 서영칠 전 고성군수, 윤종만 전 거제시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거제를 위해 힘차게 일 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물, 힘 있는 일꾼을 뽑아달라”며 “안정적이고 균형적이며 살고 싶어 하는 거제를 가꾸는데 한 알의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치인생 전부를 걸고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어느 후보자가 활용가치가 크고 거제의 미래를 위해 적합한 인물인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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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전 의원은 “문민정부시절 김영삼 대통령 곁에서 관직 없는 수석보좌관으로 일하면서 민주화에 끼친 위대한 공로를 생각해서라도 충분한 경륜과 역량이 있는 김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김영삼 전 대통령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 “거제를 대표하고 국정을 담당할 준비가 돼 있다”며 “거제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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