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후보 “99% 행복시대 열겠다”
작성 : 2012년 02월 07일(화) 16:33 가+가-

이세종 통합진보당 거제 국회의원 후보는 7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혁명으로 1% 기득권 세력과 독점을 타파하고 99%의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동안 이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과연 거제시민들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지역감정에 편승해 온갖 기득권을 누리며 돈으로 공천 장사를 하고 비리 단체장들이 줄줄이 구속되는 ‘거제의 비리정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 민주노동당과 사람사는 세상을 갈망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온 국민참여당, 새로운 진보의 가치를 확장해 온 새진보통합연대가 만든 ‘더 큰 진보’ ‘실력있는 진보’인 통합진보당의 당당한 후보로 나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중앙의 정치판을 바꾸지 않으면 지역의 새로운 정치는 어렵다”며 “서민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 몰고, 1%의 기득권 세력을 위한 정치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된다는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는 거제시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잘 알고 있다”며 “새누리당을 이기기 위한 야권연대와 후보단일화를 적극 추진해 거제의 일자리 문제와 복지를 통해 ‘진보의 꽃’을 피우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정체성과 가치성을 실현하고 지역에서 인정하는 후보, 자랑스런 후보를 내세웠다”며 “새누리당에 맞서고 반MB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는 후보인 이세종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이세종 후보 총선출마 기자회견장에는 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박유호 부위원장, 이길종 경남도의원, 김은동 거제시의원, 성만호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 김현수 거제농민회장, 김영구 통영시 예비후보, 신영선 통영시위원장, 정호준 거제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후보는 “그동안 이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과연 거제시민들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지역감정에 편승해 온갖 기득권을 누리며 돈으로 공천 장사를 하고 비리 단체장들이 줄줄이 구속되는 ‘거제의 비리정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 민주노동당과 사람사는 세상을 갈망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온 국민참여당, 새로운 진보의 가치를 확장해 온 새진보통합연대가 만든 ‘더 큰 진보’ ‘실력있는 진보’인 통합진보당의 당당한 후보로 나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중앙의 정치판을 바꾸지 않으면 지역의 새로운 정치는 어렵다”며 “서민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 몰고, 1%의 기득권 세력을 위한 정치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된다는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는 거제시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잘 알고 있다”며 “새누리당을 이기기 위한 야권연대와 후보단일화를 적극 추진해 거제의 일자리 문제와 복지를 통해 ‘진보의 꽃’을 피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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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정체성과 가치성을 실현하고 지역에서 인정하는 후보, 자랑스런 후보를 내세웠다”며 “새누리당에 맞서고 반MB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는 후보인 이세종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이세종 후보 총선출마 기자회견장에는 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박유호 부위원장, 이길종 경남도의원, 김은동 거제시의원, 성만호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 김현수 거제농민회장, 김영구 통영시 예비후보, 신영선 통영시위원장, 정호준 거제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