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중화장실 피서객 맞이 준비 끝
작성 : 2012년 07월 04일(수) 10:29 가+가-

거제시 공중화장실들이 피서객 맞이 준비를 끝냈다.
시는 지난 6월 22일 이미 개장한 와현해수욕장을 비롯해 7월 2일 나머지 해수욕장들이 같이 개장함에 따라 피서지 공중화장실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올 여름에도 많은 피서객들이 거제를 찾을 것으로 보고 공중화장실에 불법으로 부착된 광고물을 제거하고, 거제를 대표하는 8경을 담은 사색물을 화장실 내․외부에 걸었다. 또한 파손된 시설물을 고치고 방향제 등을 비치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토록 배려했다.
또한 거제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7월 22일 ~ 8월 22일) 피서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기도록 해수욕장 주변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의 편의용품 비치 관리는 물론 생활쓰레기 수거ㆍ처리 등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1개 반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한다. 점검반은 피서지를 돌며, 시설물을 점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유원지나 해수욕장은 많은 피서객들이 사용하는 만큼 각종 시설물을 깨끗하게 사용함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버릴 때는 꼭 종량제봉투를 사서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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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6월 22일 이미 개장한 와현해수욕장을 비롯해 7월 2일 나머지 해수욕장들이 같이 개장함에 따라 피서지 공중화장실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올 여름에도 많은 피서객들이 거제를 찾을 것으로 보고 공중화장실에 불법으로 부착된 광고물을 제거하고, 거제를 대표하는 8경을 담은 사색물을 화장실 내․외부에 걸었다. 또한 파손된 시설물을 고치고 방향제 등을 비치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토록 배려했다.
또한 거제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7월 22일 ~ 8월 22일) 피서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기도록 해수욕장 주변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의 편의용품 비치 관리는 물론 생활쓰레기 수거ㆍ처리 등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1개 반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한다. 점검반은 피서지를 돌며, 시설물을 점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유원지나 해수욕장은 많은 피서객들이 사용하는 만큼 각종 시설물을 깨끗하게 사용함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버릴 때는 꼭 종량제봉투를 사서 분리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