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5:52 가+가-

거제시가 ‘제19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고현동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길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비한 이날 홍보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물놀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사고를 미리 막고자 물놀이 안전수칙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나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 운동 △물에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부터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 밖으로 나와 휴식 취하기 △물놀이 시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며, 특히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수욕장, 계곡 등 물놀이가 이뤄지는 15곳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관리요원들은 시설물 안전점검과 바닷가 순찰 및 구조․구급활동 등을 책임진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비한 이날 홍보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물놀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사고를 미리 막고자 물놀이 안전수칙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나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 운동 △물에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부터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 밖으로 나와 휴식 취하기 △물놀이 시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며, 특히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수욕장, 계곡 등 물놀이가 이뤄지는 15곳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관리요원들은 시설물 안전점검과 바닷가 순찰 및 구조․구급활동 등을 책임진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