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등 경남전역 9일~13일 화랑훈련 실시
9일~13일 경남 전역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6:23 가+가-
‘2012년 화랑훈련’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거제시를 포함한 경남 전역에서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후방 지역 광역자치단체 단위로 2년마다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이다.
훈련 기간 동안 행정기관, 현역 및 예비군, 경찰․해양경찰, 민방위대, 국가중요시설 등 민․관․군․경 모든 방위주체들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주체들 간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거제시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통합방위예규 최신화, 통합방위종합상황실 및 방위지원본부 운용 등 훈련준비를 자체적으로 점검, 7월 6일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민호 시장)를 열어, 훈련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훈련 기간인 9일과 10일에는 적의 소규모 침투와 도발 상황을,11일과 12일에는 전시상황을 가정해 테러, 재난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조치가 이뤄진다.
특히 12일에는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 국가중요시설을 지키는 실제훈련이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적 특수부대요원을 가장한 대항군이 운용된다.
대규모 병력과 차량의 이동, 주요 도로상의 검문소 운용, 예비군 불시향방동원 등이 이루어지고, 공포탄과 조명탄이 발사된다.
아울러 지역정보센터를 운영해 통합방위작전의 중요한 요소인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신고 훈련도 이뤄진다.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성과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 특전복을 입고 적색띠를 두른 정글모를 착용한 대항군을 발견하면 꼭 신고(☎ 632-2113)해 달라”고 말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화랑훈련은 후방 지역 광역자치단체 단위로 2년마다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이다.
훈련 기간 동안 행정기관, 현역 및 예비군, 경찰․해양경찰, 민방위대, 국가중요시설 등 민․관․군․경 모든 방위주체들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주체들 간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거제시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통합방위예규 최신화, 통합방위종합상황실 및 방위지원본부 운용 등 훈련준비를 자체적으로 점검, 7월 6일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민호 시장)를 열어, 훈련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훈련 기간인 9일과 10일에는 적의 소규모 침투와 도발 상황을,11일과 12일에는 전시상황을 가정해 테러, 재난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조치가 이뤄진다.
특히 12일에는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 국가중요시설을 지키는 실제훈련이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적 특수부대요원을 가장한 대항군이 운용된다.
대규모 병력과 차량의 이동, 주요 도로상의 검문소 운용, 예비군 불시향방동원 등이 이루어지고, 공포탄과 조명탄이 발사된다.
아울러 지역정보센터를 운영해 통합방위작전의 중요한 요소인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신고 훈련도 이뤄진다.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성과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 특전복을 입고 적색띠를 두른 정글모를 착용한 대항군을 발견하면 꼭 신고(☎ 632-2113)해 달라”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