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서민대통령 만드는 역할 할 것
거제민부정책연구원 출범, 김두관 대선후보 지역조직 공식화
작성 : 2012년 07월 09일(월) 10:55 가+가-

‘김두관 전 지사 대통령 만들기’를 위한 지역 조직인 거제민부정책연구원(민부연)이 공식 출범했다.
민부연은 지난 6일 거제시 공공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대한민국, 서민이 고루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민부연 출범 취지를 밝혔다.
이충렬 민부연 이사장, 윤학송 김지사 전 비서실장 등이 참석, 축사와 강연을 했고 민부연 준비위원, 정당관계자, 시민단체 관계자, 팬 클럽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 민부연 출범을 함께했다.
거제민부연 대표는 변광용 전 거제신문 편집국장이 맡았고 김대봉씨가 사무국장을,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변광용 대표는 “거제 민부연은 김두관 전 지사의 가치와 철학에 공감하고 이를 지역적으로 실천하는 조직이다. 구체적으로 올 대선에서 서민 김두관이 서민 대통령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뜻과 지지를 모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민부연은 지난 6일 거제시 공공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대한민국, 서민이 고루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민부연 출범 취지를 밝혔다.
이충렬 민부연 이사장, 윤학송 김지사 전 비서실장 등이 참석, 축사와 강연을 했고 민부연 준비위원, 정당관계자, 시민단체 관계자, 팬 클럽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 민부연 출범을 함께했다.
거제민부연 대표는 변광용 전 거제신문 편집국장이 맡았고 김대봉씨가 사무국장을,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변광용 대표는 “거제 민부연은 김두관 전 지사의 가치와 철학에 공감하고 이를 지역적으로 실천하는 조직이다. 구체적으로 올 대선에서 서민 김두관이 서민 대통령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뜻과 지지를 모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