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품관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매걷었다
부산·울산·경남 16개 전통시장과 MOU체결
작성 : 2012년 07월 09일(월) 15:06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황인식, 이하 “경남품관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농식품 원산지표시 관리강화를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16개 주요 전통시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창원 상남시장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울산 신정시장, 부산 동래시장을 거쳐 올해 6월 함안 가야시장까지 경남품관원의 16개 사무소와 16개 재래시장이 일대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U체결시장 으로는 부산 1개소, 울산 1개소, 경남 14개소가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식품 원산지표시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과 주기적 캠페인·현지 지도 실시 등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농식품 원산지표시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원산지푯말의 교체·보급 등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원산지표시의 통일성을 기하고, 전통시장에 전담명예감시원을 지정, 지속적인 원산지표시 지도·홍보와 명예감시원 단체의 주기적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경남품관원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원산지표시 지도·홍보 강화로 부정유통을 방지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농식품 구매 촉진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일조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덧붙여 원산지표시는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제도인 만큼 원산지가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8월 창원 상남시장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울산 신정시장, 부산 동래시장을 거쳐 올해 6월 함안 가야시장까지 경남품관원의 16개 사무소와 16개 재래시장이 일대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U체결시장 으로는 부산 1개소, 울산 1개소, 경남 14개소가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식품 원산지표시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과 주기적 캠페인·현지 지도 실시 등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농식품 원산지표시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원산지푯말의 교체·보급 등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원산지표시의 통일성을 기하고, 전통시장에 전담명예감시원을 지정, 지속적인 원산지표시 지도·홍보와 명예감시원 단체의 주기적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경남품관원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원산지표시 지도·홍보 강화로 부정유통을 방지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농식품 구매 촉진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일조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덧붙여 원산지표시는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제도인 만큼 원산지가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