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작성 : 2012년 07월 13일(금) 14:33 가+가-
거제시는 피서철 대비 관광지 위생업소 불친절 및 위생수준 향상 개선대책 일환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관광객 유입이 많은 학동, 해금강, 도장포, 학동 등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이용객 남․여 31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식당 이용 만족도는 설문에 참여한 311명 중 85.9%에 해당하는 267명이 ‘대체로 만족한다’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반대로 ‘만족하지 못한다’ 라고 답한 사람은 14.1%인 44명에 불과했다.
만족도 중 가장 높은 항목으로는 전체 311명 중 48.2%에 해당하는 150명이 ‘음식맛’ 이라고 답했고, 다음 순으로 친절서비스(27.7%), 위생상태 및 분위기(14.8%), 가격(9.3%) 순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33.8%에 해당하는 105명이 ‘종업원의 공손한 말씨 및 용모’ 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메뉴설명 및 안내(27%), 고객에 대한 관심(23.2%), 밝고 친절한 표정(16%)으로 나타났다.
재 방문여부에 대해서는 67.5%에 달하는 210명이 ‘반드시 재 방문할 것이다, 재 방문할 수 있다’ 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한 반면 ‘방문하고 싶지 않다’ 라는 부정적인 답변도 19.5%로 나타났으며, 13%는 ‘모르겠다’ 고 답변했다.
거제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업주 및 종업원 상대로 업소별 맨투맨 교육을 실시, 피서철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 및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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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식당 이용 만족도는 설문에 참여한 311명 중 85.9%에 해당하는 267명이 ‘대체로 만족한다’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반대로 ‘만족하지 못한다’ 라고 답한 사람은 14.1%인 44명에 불과했다.
만족도 중 가장 높은 항목으로는 전체 311명 중 48.2%에 해당하는 150명이 ‘음식맛’ 이라고 답했고, 다음 순으로 친절서비스(27.7%), 위생상태 및 분위기(14.8%), 가격(9.3%) 순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33.8%에 해당하는 105명이 ‘종업원의 공손한 말씨 및 용모’ 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메뉴설명 및 안내(27%), 고객에 대한 관심(23.2%), 밝고 친절한 표정(16%)으로 나타났다.
재 방문여부에 대해서는 67.5%에 달하는 210명이 ‘반드시 재 방문할 것이다, 재 방문할 수 있다’ 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한 반면 ‘방문하고 싶지 않다’ 라는 부정적인 답변도 19.5%로 나타났으며, 13%는 ‘모르겠다’ 고 답변했다.
거제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업주 및 종업원 상대로 업소별 맨투맨 교육을 실시, 피서철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 및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