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호우피해 지역 점검 및 시청 도로과 간담회
작성 : 2012년 07월 16일(월) 14:2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16일 오전 주말 폭우로 인한 호우피해지역 점검을 하고 및 거제시와 상습도로침수지역 대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상습침수지역으로는 옥포고개 수림주유소 및 대우조선 정문 등 3개소를 점검하고 빠른 도로보수와 앞으로 침수가 되지 않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거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장, 시청 도로과장, 도로계장 등 참석, 폭우로 인한 산사태, 도로침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 장마철 많은 비가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 철저한 사전대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거제시청 도로과장은 “향후 폭우로 인한 산사태, 도로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근본적인 종합피해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상습침수지역으로는 옥포고개 수림주유소 및 대우조선 정문 등 3개소를 점검하고 빠른 도로보수와 앞으로 침수가 되지 않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거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장, 시청 도로과장, 도로계장 등 참석, 폭우로 인한 산사태, 도로침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 장마철 많은 비가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 철저한 사전대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거제시청 도로과장은 “향후 폭우로 인한 산사태, 도로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근본적인 종합피해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