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폐혈증 감염예방 당부
작성 : 2012년 08월 09일(목) 20:29 가+가-
거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예방을 위해 시민 및 관광객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비브리로패혈증의 원인균은 Vibrio vulnificus로 오염된 해수가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거나 고위험군 어패류를 생식함으로써 감염된다.
특히, 해수온도가 21℃ 이상 되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 주로 갯벌과 어패류(조개류,게,낙지 등)에서 균이 검출됨으로 해안지역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주요증상은 갑작스런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등으로 시작되며 일부 구토, 설사증상도 있으며 특이점은 발병 후 36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피부병변으로 대퇴부, 둔부에 홍반, 구진으로 시작되어 수포, 괴저성 궤양으로 발전하고 일단 감염되면 치사율이 40~60% 이므로 어패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래의 예방요령을 준수해 비브리로패혈증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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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로패혈증의 원인균은 Vibrio vulnificus로 오염된 해수가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거나 고위험군 어패류를 생식함으로써 감염된다.
특히, 해수온도가 21℃ 이상 되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 주로 갯벌과 어패류(조개류,게,낙지 등)에서 균이 검출됨으로 해안지역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주요증상은 갑작스런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등으로 시작되며 일부 구토, 설사증상도 있으며 특이점은 발병 후 36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피부병변으로 대퇴부, 둔부에 홍반, 구진으로 시작되어 수포, 괴저성 궤양으로 발전하고 일단 감염되면 치사율이 40~60% 이므로 어패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래의 예방요령을 준수해 비브리로패혈증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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