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지정해역 위생관리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작성 : 2012년 08월 14일(화) 16:52 가+가-

거제시는 지난 10일 지정해역 위생관리를 위해 김석기 부시장 주재, 관련 실․과장과 해역 인접 면장이 참석하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19일~30일 기간 중 방한한 미 FDA 위생점검단의 지정해역 점검 결과, 육․해상오염원 관리미흡 뿐만 아니라 양식중인 굴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로 미국 내 한국산 패류에 대한 전면 수입금지 조치가 단행됨에 따라 해역관리를 위한 시 자체 T/F팀의 오염원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별 이행 사항을 지시했다.
또한 미 FDA의 한국산 패류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세계각국이 FDA기준에 따라 패류를 수입하고 있어 미국의 수출중단이 장기화 될 경우 ‘굴’ 뿐만 아니라 남해안 수산업과 관련 업계 등 지역경제에도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10월 중 굴 수출이 재개 될 수 있도록 지정해역 오염원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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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지난 3월 19일~30일 기간 중 방한한 미 FDA 위생점검단의 지정해역 점검 결과, 육․해상오염원 관리미흡 뿐만 아니라 양식중인 굴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로 미국 내 한국산 패류에 대한 전면 수입금지 조치가 단행됨에 따라 해역관리를 위한 시 자체 T/F팀의 오염원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별 이행 사항을 지시했다.
또한 미 FDA의 한국산 패류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세계각국이 FDA기준에 따라 패류를 수입하고 있어 미국의 수출중단이 장기화 될 경우 ‘굴’ 뿐만 아니라 남해안 수산업과 관련 업계 등 지역경제에도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10월 중 굴 수출이 재개 될 수 있도록 지정해역 오염원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shjung51@naver.com




